2008년 08월 13일
캬오-
오늘은 늪같이 절 끌어당기는
이불을 뿌리치고 검도를 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니 좋군요.
하지만 역시 더워서인지 빨리 지칩니다요.
허허허허허.
운동신경이 좋다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체력이 딸린다는 말도 들었...)
좀 더 일찍 단을 땄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뜬금없지만 "니요오오오오오"라고 소리내어 말하고 싶어.
하지만 부끄러워서 할 수 없어<-뭐야?
이불을 뿌리치고 검도를 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니 좋군요.
하지만 역시 더워서인지 빨리 지칩니다요.
허허허허허.
운동신경이 좋다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체력이 딸린다는 말도 들었...)
좀 더 일찍 단을 땄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뜬금없지만 "니요오오오오오"라고 소리내어 말하고 싶어.
하지만 부끄러워서 할 수 없어<-뭐야?
# by | 2008/08/13 14:30 | la neig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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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기합소리로군요. '니요오오오오'라니..
사바욘님//검도해요 ^^
E군//거의 자주 못가고 있어서 따기가 쉽지 않군. 대련하기 전에 내가 해외로 나갈지도...
친절어린이님//아직 단 못 땄어요 ㅎㅎㅎ 좀 더 일찍 했으면 좋았을걸 점점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