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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銀嶺)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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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이집 / 생일: 12. 29 +ㅁ+
by 은령


캬오- la neige

오늘은 늪같이 절 끌어당기는
이불을 뿌리치고 검도를 갔습니다.
몸을 움직이니 좋군요.
하지만 역시 더워서인지 빨리 지칩니다요.
허허허허허.

운동신경이 좋다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체력이 딸린다는 말도 들었...)
좀 더 일찍 단을 땄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뜬금없지만 "니요오오오오오"라고 소리내어 말하고 싶어.
하지만 부끄러워서 할 수 없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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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飛影 2008/08/13 16:15 # 답글

    ;ㅁ;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기합소리로군요. '니요오오오오'라니..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8/08/13 23:21 # 답글

    태권도 하시는군요?
  • Eclipse 2008/08/14 00:29 # 답글

    단 아직이냐? 단 따고나면 언제든 대련 콜-
  • 친절어린이 2008/08/14 07:55 # 답글

    오오...검도 1단 이신가요?? 왠지 모를 포스가;;;;
  • 은령 2008/08/14 15:44 # 답글

    비영님//ㅎㅎㅎㅎ 억양에 따라서 달라지는 니요오오오오...입니다(뭐야그게)
    사바욘님//검도해요 ^^
    E군//거의 자주 못가고 있어서 따기가 쉽지 않군. 대련하기 전에 내가 해외로 나갈지도...
    친절어린이님//아직 단 못 땄어요 ㅎㅎㅎ 좀 더 일찍 했으면 좋았을걸 점점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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