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귀찮음증이 밀어닥쳤습니다.
어제가 중복답게 그 절정을 이루었는데...
정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나는
사태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더구만요.
더위에 유난히 약해서
남들이 이정도면 괜찮지 뭐
할 때도 혼자 열심히 더워하고...
어우어...
아침마다 진흙속에 처박힌 기분으로
일어나는 듯 하여요. ㅠㅠ
어제가 중복답게 그 절정을 이루었는데...
정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나는
사태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더구만요.
더위에 유난히 약해서
남들이 이정도면 괜찮지 뭐
할 때도 혼자 열심히 더워하고...
어우어...
아침마다 진흙속에 처박힌 기분으로
일어나는 듯 하여요. ㅠㅠ




덧글
飛影 2008/07/30 13:37 # 답글
아침에 시원하더니..비가 몰아치고..비가 다 그치니..더위가 밀려오네요..으헝헝;;
몸조리 잘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_<乃
친절어린이 2008/07/30 15:37 # 답글
진흙하니까...그 스포츠 음료 광고가 생각나네요. 진흙에서 수영하는...그 광고;;;;;;
대한 2008/08/01 21:22 # 답글
나 오늘..12시에서 3시에 돌아다녔다가 일사병걸릴뻔.
은령 2008/08/06 22:40 # 답글
비영님//흐흐흐... 하루가 다르게 녹아가고 있어요. 크어... <-친절어린이님//ㅎㅎㅎㅎ 맞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그럼 그 음료를 먹어야 하는걸까요. ㄱ-?
대한군//죽을거 같아... 5분만 서있어도 픽 쓰러질 것 같은 느낌. 혼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