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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銀嶺)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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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이집 / 생일: 12. 29 +ㅁ+
by 은령


과제 모두 해결하라~ 물리쳐어~라~ la neige




제목은 모 만화영화에 나왔던 오프닝 음악중 한부분을 개사한건데...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런가 모르겠습니다.

일단...
어마어마한 과제의 홍수 속에서.
학교의 모모씨의 판타지 속에서...
(제발 학교일에서 판타지 하지마 우리가 피곤해)
정신없이 해내고 있습니다.
아직 쓰러지지 않았어요.
다 해결하고 신나게 놀아버릴거에요...
대략 12월 중순이면 끝나겠죠. 훗(먼산)

오늘도 달립니다!
달려라 못찌뎅!!! 못찌 파와~!!
앙꼬가 모자라요... <<제정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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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erhapsSPY 2006/11/23 09:06 # 답글

    힘내라 못찌맨!(틀려)
  • 유나 2006/11/23 09:25 # 답글

    힘내라 못찌걸!(아니라니깐!!)
  • 紫血月華 2006/11/23 10:19 # 답글

    ...[토닥]
    그럴떄일수록 정신을 차리셔야;.
  • Eclipse 2006/11/23 11:02 # 답글

    시간 공간 넘나들며 못찌 나라 지키는 그대는 괴악 미대생 꾸러기 못찌걸(?)
  • 에타비체 2006/11/23 13:05 # 답글

    ......제가 달려고 했던 덧글을 사장님이 달아버렸어요... ↑
    (훌쩍거리다가 이내 엉엉 운다)
  • 에타비체 2006/11/23 13:06 # 답글

    에, 그림 너무 귀여워요 >_< 힘내서 다 무찌르세요 ^^
  • 디드리트 2006/11/23 13:51 # 답글

    달려랏+ㅁ + 힘내 우리 못찌냥/ㅂ/
  • 천의무봉 2006/11/23 13:55 # 답글

    '못찌뎅'이 뭔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힘내세요..ㅡㅡ;
  • 피쉬 2006/11/23 18:22 # 답글

    사진보니 저도 먹고싶어지네요..
    아무튼 일단 힘내고 봐야지요 :D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11/23 20:01 # 답글

    과제가 혹시 "미대생이 먹을만한 찹쌀떡 만들기?"는 아니겠죠
  • 은령 2006/11/24 01:17 # 답글

    파이오빠//두고보자 파이걸.
    유나//ㅎㅎㅎ 번역하면 찹쌀떡아가씨라던가...
    월화씨//하하하 과제하다보니 더 정신이 없어졌어요.
    E군//역시나... 오빠라면 알고 있을 줄 알았어.
    비체님//하하하 알고계셨군요. 울지마셔요(토닥토닥) 힘내서 다 무찌르겠습니다>ㅁ</
    디드리트//디노도 힘내랑 +ㅁ+/
    천의무봉님//하하하 뎅은 제 별명이고요(아주친한지인들이부르는) 못찌는 제 볼이 찹쌀떡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붙여서 못찌뎅 이지요. ^ㅡ^
    피쉬님//네 힘내고 보는겁니다.
    사바욘님//역시 센스있으세요. 과제하다가 스트레스가 확 풀릴정도로 웃어버렸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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