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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銀嶺)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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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이집 / 생일: 12. 29 +ㅁ+
by 은령


오프후기입니다. papillon

요즘 정신적 여유가 없는지라
참 포스팅이 성의없었네요.
죄송합니다.

어제 디노 사모님께서 여신 오프에 다녀왔습니다.
그 목도리랑 어깨선이 대략 하악...해버린 디노양.

고기먹고 노래방가고 술 살짝 하고 오락실을 간
단순코스였지만 조촐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여자들뿐이라 참 서글펐...<<

왔다갔다 하면서 노량진 한 옷가게에서 본
원피스가 계속 눈 앞을 아른거립니다. 쿠울럭

디노-모임 마련해줘서 고마워요. 조촐하니 재밌었던것 같아. 하하.
       하악한 옷도 고마워요(??) 사모님 모드가 너무 재밌었어 히히.
       언제나 노래도 잘하구 /ㅅ/이잉 도미를 향한 +ㅁ+눈빛 잊혀지지 않아요.

유나-히힛 와줘서 고마워. 못 온다 그래서 조금 슬펐는데 봐서 반가웠어. 헤헤
       오랜만에 함께 늦게까지 놀아본 듯. 파워풀한 노래도 좋았고. 특히나
       마지막에 부른 착한 늑대와 돼지세마리??? 던가 그거 너무 멋졌음 하하.

아키양-아니 목소리를 잘 못들었어요...
          쑥스러움을 타신걸까요 아니면 데이터 수집을...?
          레몬사와가 입에 맞으셨는지 눈으로 마시는 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카프리만 눈으로 마셔지는게 아니군요.<<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만나요~ 그 땐 목소리를...

파이오빠-오랜만에 연장자로서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길 안내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람도 데리러 왔다갔다 하고 가게도 안내하고
             술심부름(?)도 하고 하하하. 게다가 3006번째 무덤자리까지 분양받고
            
차암 그 명당자리 하나씩 팔아도 오빠 부자되겠네. 노래방 낚인 보람이있었어.
             ㅎㅎㅎ 고마워.

TC님-이햐... 출장우렁각시...  한 20분 조용히 듣고만 계시다가 한마디씩 툭 내뱉으시는
        말들이 아주 강렬했습니다. 크으. 상석에 앉을만한 기량을 자랑하셨던 분. 초면인데도
        참 인상에 남았어요? ㅎㅎ 노래도 잘 부르시고...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귀가 즐거웠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티파레트님-노래방에서의 안방마님 자세 라던지 고깃집에서의 토끼티파군이라던지 참 볼 때마다
                 여러가지 별명을 획득하시는 분입니다.(게다가 전혀 정체성에 도움이 안되는 별명들...)
                하하 파이오빠랑 함께 부른 몽 노래는 참 인상적이었어요. 왠지 아가씨 노래가 어울릴것
                같은 티파레트님. When you believe 다음에 조금 더 높은 버젼으로 부탁드려요. ㅎㅎ

피쉬님-사진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허허허. 하지만 거절했는데 계속 촬영하는건 실례랍니다.
           다음번엔 주의를 부탁드려요?^ㅡ^ 카메라를 참 많이 좋아하시는지 카메라를 못 꺼낼때는
           눈을 뷰파인더 삼는 재주를 보여주셨습니다. 호기심이 참 많으신 분 같아요. 노래방에서
           반짝거리는 등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양쪽으로 있어서...

 

피쉬님께서 찍으신 것 중에 골라봤어요.
미학적인걸로?(??)
보정은 싸이월드 ㅋㅋ
너무 많아서 다 못한관계로
빠진 분들도 있습니다.
흔들리거나... 그러기도 했고요?













마지막으로... 귀여운 디노양 사진.




백호를 거느리고 오셨...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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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노씨 주최로 간 오프모임.. 2006/11/19 21:32 #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열두시가 꼴딱 넘어가버려서. ^^; 음. 아무래도 소수정예가 모이다 보니.. 모두에게 관심을 가질 수도 있었고, 모두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으며, 모두와 함께 했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정말 정감있는 모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런 모임- 만들어준 우리 디노씨께 일단 감사. ^^ 에헷. 노는 패턴이야.. 늘 그렇듯이.. 밥 먹고, 노래방 갔다가. 후식을 먹으러 갔다가.. 오락실로 가는 그...... more

  • 사모님 오프 후기 2006/11/20 14:50 #

    우리 사모님(?)께서 불러주셔서 참가한 오프 후기입니다. 이렇게 쓰면 나중에 겁나 맞겠군요 -_-; 그렇다면 바꿔서, 호랑이양이.....(퍼억) 디노입니다. 디드리트가 연 오프에 다녀왔지요. 제가 참가한 오프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사실 참가 안한 오프가 없는걸까나.) 오프후기입니다. by 은령 디노배 오프 후기입니다'ㅂ')/ by 티파레트 디노씨 주최로 간 오프모임.. by 유나일단은 돈이 없어서(...), 네 드디어 재정파탄 ...... more

  • 즐거웠던 오프 후기'ㅂ'* 2006/11/21 01:21 #

    안녕하세요 사모님(?) 디노 입니다..ㅎㅂ ㅎ 어쩌다보니 사모님이.. 18일 에 저번 주 토요일 오프를 열었는데 좋은 분들이 와주셔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원래는 토요일에 나가면 아버지가 "옷 살돈은 없다!" 하시더니 아침에 돈을 주시는겁니다 으어어어! 겉 자켓을 사야한다는 하군말을 듣고 같이 오프전에 옷을 샀지요(결국 두가지를 다 잡은 디노양 하하하) 쇼핑을 하고 후다닥 노량진으로 향했답니다. 약...... more

덧글

  • Eclipse 2006/11/19 20:44 # 답글

    사실 파군은 무덤을 3006개를 팠는데 명당은 한개도 못팠어. 그나저나 사모님 모드 디노라니! 총무에서 언제 그렇게 급 상승..;(내 자리도 위협하는걸까.) 잘놀았다니 부럽군!
  • 디노 2006/11/19 20:45 # 답글

    은령 봐서 너무 좋았어^^
    직접 전골을 떠서 줄땐..으흐흐흣... 우리의 보스'ㅂ'!!
    거기다 역시 노래방에선/ㅅ / 너무 멋있어어어어~
    줄리앙에선 깨물어주고 싶던..에헤헤'ㅂ'
  • PerhapsSPY 2006/11/19 20:45 # 답글

    헛.. 이클립스님 그건 사업상 비밀아닙니까 <-
    내가 좀 부산하게 돌아다니긴 했던거 같아 'ㅁ';;;;
    넘 즐거웟어어 +_+
  • TayCleed 2006/11/19 21:01 # 답글

    유나님이나 은령님이나, 굉장하신 분들께서 칭찬만 해주시니 감개무량하여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ㅁ;ㅁ;...

    다음에 자리나면 또 또 나가야죠- 아하하.
  • 유나 2006/11/19 21:29 # 답글

    그 때 컨셉이 참 많이 등장했지.. 사모님 디노, 안X마X 혹은 토X 티파님, 출X우X각X 태클님, 보스이신 령이씨.
    다양한 사람들의 모임이란 느낌이 드네... 즐거운걸. ㅋㅋㅋ
  • 디노 2006/11/19 21:55 # 답글

    거의 다 내사진이..아잉../ㅂ/
  • PerhapsSPY 2006/11/19 22:05 # 답글

    와앗.. 나도 사진 나왔다. 멀쩡한사진이다아 'ㅁ' 디노 호랑이 버전 정말 .. 푸웁. 푸하하하;
  • 친절어린이 2006/11/19 22:55 # 답글

    와..정말 잼있으셨겠군요....지방은 이런데 참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ㅠㅜ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초대해주세요..츄흑;;ㅠ 그나저나 백호 센스 귀여운데요;ㅎㅎ
  • 달나라의앤 2006/11/20 01:23 # 답글

    오와'ㅡ' 다들 얼굴이 친숙해요~ 히힛/ㅁ/*
  • 피쉬 2006/11/20 14:08 # 답글

    형은 다 잘렸구나..
    +ㅁ+...
  • 토루아 2006/11/21 21:54 # 답글

    흠...흠...흠...나도 놀고 싶엇.... 하지만..( __)..난 달리는 기차 안이었지..후후후..
  • 은령 2006/11/22 00:56 # 답글

    E군//아하 명당자리가 없는거구나. 그래도 그정도면 싸게쳐도 꽤 나가지 않을까? 음 사모님이 되고싶은거야? 저런... 스스로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다니. 오페라봤으면서!!! 부러워!!
    디노//으히히히.계속 디노 옆자리거나 근처였거나 그랬네 히죽. 즐거워해주니 나 역시 기뻐. 헤헤헤 쥴리앙 너무 오랜만에 불러서 제실력이 안나왔...쿠울럭
    파이오빠//사실 사업상 비밀같은거 잘 없어 사장님은...(알려줘도 잘 못따라해 사람들이) ㅎㅎ 고생했어.
    TC님//아이쿠 별로 전 굉장하지 않아요; 다음에 또 그 강한 존재감 기대하겠습니다.
    유나//ㅎㅎ 그러게 우리는 컨셉쟁이(요러고) 내가 왜 보스가 된걸까아;; 단순히 자세때문?;;; 히히 응 오랜만에 즐거운 자리였어.
    디노//아잉 역시 사모님이셔서...
    파이오빠//응 멀쩡한 사진이다아~(...)
    친절어린이님//음 그렇군요 언제 지방에서 모임을...;ㅁ; 백호 귀엽죠!! 사모님인겁니다...
    앤님//히히히 앤님도 보고싶었어요 ;ㅁ;
    피쉬님//그러게요;;;;
    루아//그러니까 말이지 ㅎㅎ 다들 루아는? 이라고 물었지만 부산에서 어떻게 와...
  • 천의무봉 2006/11/22 01:21 # 답글

    오타쿠의 로망 안경소녀 3연타+백호에서 쓰러졌습니다. 초강렬 포스 작렬...ㅡㅡ;
    만남이란건 언제나 즐거운법이지요..
  • 은령 2006/11/22 23:27 # 답글

    천의무봉님//하하하하;; 음 그러고보니 대부분 안경소녀들이었었군요(8명다...) 사모님의 포스 굉장하죠. ㅎㅎ 네 만남이란 참 즐거워요^ㅡ^
  • 피쉬 2009/04/13 16:54 # 답글

    벌써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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