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9일
오프후기입니다.
요즘 정신적 여유가 없는지라
참 포스팅이 성의없었네요.
죄송합니다.
어제 디노 사모님께서 여신 오프에 다녀왔습니다.
그 목도리랑 어깨선이 대략 하악...해버린 디노양.
고기먹고 노래방가고 술 살짝 하고 오락실을 간
단순코스였지만 조촐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여자들뿐이라 참 서글펐...<<
왔다갔다 하면서 노량진 한 옷가게에서 본
원피스가 계속 눈 앞을 아른거립니다. 쿠울럭
디노-모임 마련해줘서 고마워요. 조촐하니 재밌었던것 같아. 하하.
하악한 옷도 고마워요(??) 사모님 모드가 너무 재밌었어 히히.
언제나 노래도 잘하구 /ㅅ/이잉 도미를 향한 +ㅁ+눈빛 잊혀지지 않아요.
유나-히힛 와줘서 고마워. 못 온다 그래서 조금 슬펐는데 봐서 반가웠어. 헤헤
오랜만에 함께 늦게까지 놀아본 듯. 파워풀한 노래도 좋았고. 특히나
마지막에 부른 착한 늑대와 돼지세마리??? 던가 그거 너무 멋졌음 하하.
아키양-아니 목소리를 잘 못들었어요...
쑥스러움을 타신걸까요 아니면 데이터 수집을...?
레몬사와가 입에 맞으셨는지 눈으로 마시는 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카프리만 눈으로 마셔지는게 아니군요.<<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만나요~ 그 땐 목소리를...
파이오빠-오랜만에 연장자로서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길 안내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람도 데리러 왔다갔다 하고 가게도 안내하고
술심부름(?)도 하고 하하하. 게다가 3006번째 무덤자리까지 분양받고
차암 그 명당자리 하나씩 팔아도 오빠 부자되겠네. 노래방 낚인 보람이있었어.
ㅎㅎㅎ 고마워.
TC님-이햐...출장우렁각시... 한 20분 조용히 듣고만 계시다가 한마디씩 툭 내뱉으시는
말들이 아주 강렬했습니다. 크으. 상석에 앉을만한 기량을 자랑하셨던 분. 초면인데도
참 인상에 남았어요? ㅎㅎ 노래도 잘 부르시고...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귀가 즐거웠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티파레트님-노래방에서의 안방마님 자세 라던지 고깃집에서의 토끼티파군이라던지 참 볼 때마다
여러가지 별명을 획득하시는 분입니다.(게다가 전혀 정체성에 도움이 안되는 별명들...)
하하 파이오빠랑 함께 부른 몽 노래는 참 인상적이었어요. 왠지 아가씨 노래가 어울릴것
같은 티파레트님. When you believe 다음에 조금 더 높은 버젼으로 부탁드려요. ㅎㅎ
피쉬님-사진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허허허. 하지만 거절했는데 계속 촬영하는건 실례랍니다.
다음번엔 주의를 부탁드려요?^ㅡ^ 카메라를 참 많이 좋아하시는지 카메라를 못 꺼낼때는
눈을 뷰파인더 삼는 재주를 보여주셨습니다. 호기심이 참 많으신 분 같아요. 노래방에서
반짝거리는 등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양쪽으로 있어서...
피쉬님께서 찍으신 것 중에 골라봤어요.
미학적인걸로?(??)
보정은 싸이월드 ㅋㅋ
너무 많아서 다 못한관계로
빠진 분들도 있습니다.
흔들리거나... 그러기도 했고요?





참 포스팅이 성의없었네요.
죄송합니다.
어제 디노 사모님께서 여신 오프에 다녀왔습니다.
그 목도리랑 어깨선이 대략 하악...해버린 디노양.
고기먹고 노래방가고 술 살짝 하고 오락실을 간
단순코스였지만 조촐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여자들뿐이라 참 서글펐...<<
왔다갔다 하면서 노량진 한 옷가게에서 본
원피스가 계속 눈 앞을 아른거립니다. 쿠울럭
디노-모임 마련해줘서 고마워요. 조촐하니 재밌었던것 같아. 하하.
하악한 옷도 고마워요(??) 사모님 모드가 너무 재밌었어 히히.
언제나 노래도 잘하구 /ㅅ/이잉 도미를 향한 +ㅁ+눈빛 잊혀지지 않아요.
유나-히힛 와줘서 고마워. 못 온다 그래서 조금 슬펐는데 봐서 반가웠어. 헤헤
오랜만에 함께 늦게까지 놀아본 듯. 파워풀한 노래도 좋았고. 특히나
마지막에 부른 착한 늑대와 돼지세마리??? 던가 그거 너무 멋졌음 하하.
아키양-아니 목소리를 잘 못들었어요...
쑥스러움을 타신걸까요 아니면 데이터 수집을...?
레몬사와가 입에 맞으셨는지 눈으로 마시는 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카프리만 눈으로 마셔지는게 아니군요.<<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만나요~ 그 땐 목소리를...
파이오빠-오랜만에 연장자로서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길 안내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람도 데리러 왔다갔다 하고 가게도 안내하고
술심부름(?)도 하고 하하하. 게다가 3006번째 무덤자리까지 분양받고
차암 그 명당자리 하나씩 팔아도 오빠 부자되겠네. 노래방 낚인 보람이있었어.
ㅎㅎㅎ 고마워.
TC님-이햐...
말들이 아주 강렬했습니다. 크으. 상석에 앉을만한 기량을 자랑하셨던 분. 초면인데도
참 인상에 남았어요? ㅎㅎ 노래도 잘 부르시고...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귀가 즐거웠습니다.
하하하하하.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티파레트님-노래방에서의 안방마님 자세 라던지 고깃집에서의 토끼티파군이라던지 참 볼 때마다
여러가지 별명을 획득하시는 분입니다.(게다가 전혀 정체성에 도움이 안되는 별명들...)
하하 파이오빠랑 함께 부른 몽 노래는 참 인상적이었어요. 왠지 아가씨 노래가 어울릴것
같은 티파레트님. When you believe 다음에 조금 더 높은 버젼으로 부탁드려요. ㅎㅎ
피쉬님-사진찍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허허허. 하지만 거절했는데 계속 촬영하는건 실례랍니다.
다음번엔 주의를 부탁드려요?^ㅡ^ 카메라를 참 많이 좋아하시는지 카메라를 못 꺼낼때는
눈을 뷰파인더 삼는 재주를 보여주셨습니다. 호기심이 참 많으신 분 같아요. 노래방에서
반짝거리는 등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양쪽으로 있어서...
피쉬님께서 찍으신 것 중에 골라봤어요.
미학적인걸로?(??)
보정은 싸이월드 ㅋㅋ
너무 많아서 다 못한관계로
빠진 분들도 있습니다.
흔들리거나... 그러기도 했고요?




마지막으로... 귀여운 디노양 사진.

백호를 거느리고 오셨...쿨럭
# by | 2006/11/19 20:28 | papillon | 트랙백(3)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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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앙에선 깨물어주고 싶던..에헤헤'ㅂ'
내가 좀 부산하게 돌아다니긴 했던거 같아 'ㅁ';;;;
넘 즐거웟어어 +_+
다음에 자리나면 또 또 나가야죠- 아하하.
다양한 사람들의 모임이란 느낌이 드네... 즐거운걸. ㅋㅋㅋ
+ㅁ+...
디노//으히히히.계속 디노 옆자리거나 근처였거나 그랬네 히죽. 즐거워해주니 나 역시 기뻐. 헤헤헤 쥴리앙 너무 오랜만에 불러서 제실력이 안나왔...쿠울럭
파이오빠//사실 사업상 비밀같은거 잘 없어 사장님은...(알려줘도 잘 못따라해 사람들이) ㅎㅎ 고생했어.
TC님//아이쿠 별로 전 굉장하지 않아요; 다음에 또 그 강한 존재감 기대하겠습니다.
유나//ㅎㅎ 그러게 우리는 컨셉쟁이(요러고) 내가 왜 보스가 된걸까아;; 단순히 자세때문?;;; 히히 응 오랜만에 즐거운 자리였어.
디노//아잉 역시 사모님이셔서...
파이오빠//응 멀쩡한 사진이다아~(...)
친절어린이님//음 그렇군요 언제 지방에서 모임을...;ㅁ; 백호 귀엽죠!! 사모님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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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님//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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